[인터뷰] “내가 살겠단 생각으로 집 지어…이젠 美LA서 실력 보여줄 것”



건설현장 누비는 88세 현역 최준명 요진건설산업 회장 1950년대에 건설 처음 발들여 1976년 요진 창업해 45주년 미군 공사 감독과 소통하려고 영어사전 뒤지고 달달 외워 정주영회장이 “우리 회사 오라” 미얀마에 시멘트공장 설립 해외사업으로 새 도전 나서고 성수동 랜드마크 빌딩 건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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